이달의 인물 인터뷰

이달의 인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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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화덕의 매력에 푹 빠지다. ㈜후인 ‘화덕에 꾸운 삼겹살’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 조건 또한 변화하고 있다.
외식 시장은 이제 단순한 외식 문화가 아닌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 붐으로 후끈 달아오른 상황이다.
현재 대한민국 외식 단골 메뉴 1위로 꼽히는 삼겹살시장은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이 진출해 있지만 구이 방식 자체에 큰 변화를 준 삼겹살은 극히 드물었다.

메뉴

국내 시장에 최초로 화덕을 도입하여 ‘화덕에 꾸운 닭’을 성공시킨 ㈜후인은 보편적이고 일반화 된 삼겹살의 구이 방식에 참신한 화덕 아이템을 도입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최근 제2브랜드 ‘화덕에 꾸운 삼겹살’까지 성공 창업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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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을 이용한 조리법으로 업계에서 단연 선두주자로 나선 (주)후인은 최근 중국 핵심상권인 북경 왕징 진출을 선언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대표 삼겹살 브랜드 대열에 합류했다.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올 10월 중국 오픈 확정을 앞두고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 삼겹살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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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외식 메뉴로 꼽히는 치킨과 삼겹살은 이미 외식 시장에 주요 아이템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로 타 업종에 비해 유난히 많다. 따라서 그 브랜드 수도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 롱런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포화 시장에 후발주자로 차별화된 전략인 화덕을 내세운 (주)후인은 시장 상황과 소비자 성향을 면밀히 검토하여 성공적인 창업 시작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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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일반적으로 과거 시장에서 불판을 이용하던 방식과 달리 화덕을 이용함으로서 차별화를 두었다. 일반 삼겹살은 기름냄새가 몸에 배고 고기가 타버리는 불편함이 있는 반면 화덕삼겹살은 화덕에서 한번 조리되어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소비자는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후인은 점차 고객의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좀 더 가볍고 건강을 생각한 외식 메뉴에 눈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아지자 이에 초점을 맞춰 건강과 맛을 생각한 메뉴로 방향을 전환하여 개발하였다.

매장내부2

㈜후인만의 숙성 비법 노하우와 화덕을 이용한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기름기를 쏙 빼고 담백한 맛과 삼겹살 본연의 맛으로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좀처럼 살아남기 힘들다는 외식 시장에서 으뜸으로 우뚝 선 ㈜후인의 성공에는 많은 노력과 연구의 고충이 있었다.

㈜후인의 이휘열 대표는 25여년 간 프랜차이즈 성공을 위해 주방 설거지 등 허드렛일부터 시작하여 현재 오너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한 기업의 대표가 되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특유의 뚝심과 추진력으로 노력해온 결과, 짱구야 학교가자 라는 한국형 선술집을 런칭하여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웰빙트렌드가 사회 전반적으로 자리잡으면서 선술집 자체가 퇴조하는 상황에서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하는 삼겹살 시장에 뛰어들어 도전장을 내밀었다.

포화된 시장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전략과 노력은 ㈜후인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화덕에 꾸운 삼겹살’의 성공의 결실을 맺었다.

수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이미 성공 창업을 이룬 ‘화덕에 꾸운 닭’을 발판삼아 삼겹살에 적용시킨 결과, 담백함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맛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기 시작하면서 삼겹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게 되었다.

포기를 모르는 끈기와 뚝심이 결국 새로운 삼겹살 브랜드를 창안한 것이다.

㈜후인 이휘열 대표의 아들 이름을 빌려 ‘두터울 후(厚)에 사람 인(人)’으로 회사 이름을 정했다는 이 대표는 ‘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신조로 아들의 명예를 걸고 기존 프랜차이즈기업과 차별화를 두어 성공 창업을 이루었다.
‘인생에 있어 돈은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라는 이 대표의 지론에 따라 모든 직원은 상호 동업자 관계로 점주와도 동일한 입장에서 고객들의 발빠른 변화에 따른 충족을 위해 끊임없는 실천과 노력을 하고 있다.

이하 대표와의 일문일답.

귀사에 대한 간단한 설명

(주)후인은 ‘화덕에 꾸운 닭’의 화덕 조리방법 성공을 기반으로 ‘화덕에 꾸운 삼겹살’ 등을 운영하는 15년의 역사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고객의 건강과 맛까지 생각한 통삼겹살로화덕 조리의 노하우를 통삼겹살에 적용하여 대중 입맛에 최적화된 삼겹살 맛을 실현한 웰빙 메뉴이다. 현재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화덕 아이템을 주력으로 내세운 브랜드로’화덕에 꾸운 닭’에 이은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분위기, 배려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현재 중국 북경 오픈을 앞두고 있다.

회사 연혁에 대한 소개

다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이루어진 (주)후인은 그동안큐베리, 짱구야학교가자를 비롯한 다수의 브랜드를 출시하여 안정적으로 창업 시장에 진출했던 경험을 살려 국민 먹거리인 치킨시장에 이어 삼겹살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현재 많은 수의 가맹점 개설을 통해 큰 규모로 성장했다.

대표가 생각하는 회사 운영이념은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다’라는 신념으로 항상 고객과 점주 입장에서 노력해 오고 있다.
꾸준한연구와 대중의 입맛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는 차별화와 새로움을 위한 외식문화에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다.
(주)후인은 계속되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현재 ‘화덕’ 아이템과같은 참신하고 신선함과 동시에 건강과 맛까지 고려한 외식 사업의 길을 가겠다는 각오로 기업 우선의 경영이 아닌 대중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중이다.

귀사의 주요 경쟁력은 무엇

첫째로 조리법 자체에 차별화를 두었다는 것이다.
그간 메뉴 자체에 변화를 줬던 방식과는 다르게 구이 방식 자체에 변화를 주어 화덕을 이용한 점이 경쟁력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400도 이상의 화덕에서 뿜어져 나오는 복사열과 대류열로 트랜스지방은 제거하고 방출되는 음이온을 함유한 건강식 화덕통삼겹살로 담백하면서도 쫄깃한 육질의 맛이 특징이다.

두번째로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구축과 아낌없는 지원이다.
타 사도 물론 이러한 경쟁력을 갖췄겠지만, (주)후인은 대중에게 제공되는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가맹점을 위한 홍보 운영 교육과 지역 특성 및 상권 입지에 맞는 프로모션 전략 집행과 탄탄한 본사 지원을 통해 신뢰를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운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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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목표는

현재 가맹점 최단기간 돌파라는 기록이 있지만 안주하지 않고 이번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삼아 매장 확대 및 매출액 초과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큰 문화로 자리잡은 외식문화를 단순한 외식 문화가 아닌 고객의 만족과 건강까지 생각한웰빙 외식문화 선도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경영방침 이념에 따라 변하지 않는 초심과 일관된 마음으로 정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화덕에꾸운 삼겹살’을 운영하는 (주)후인의 이휘열 대표는 “가맹점주와 체인본부는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라는 생각으로 지켜온 경영방침과 오랜 연구 끝에 탄생시킨 ‘화덕’의 결합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의 입맛과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에 대해 늘 생각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화덕에 꾸운 닭’에 이은 ‘화덕에 꾸운 삼겹살’의 성공은화덕에 대한 ㈜후인의 오랜 연구의 결과물로현재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화덕의 장점을 잘 살려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현재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웰빙을 접목시켜 외식문화 선도를 위해 힘쓰고 있는 ㈜후인은 변함없이 지켜온 경영철학을 토대로 앞으로도 화덕 연구를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가장 맛있는 삼겹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며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를 위한 모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By | 2018-04-01T20:56:00+00:00 9월 11th, 2014|이달의 인물 인터뷰|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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