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01-03T11:10:08+00:00

대구경북 창업박람회] 짐도리로지스틱스, 1000만원대 소자본 무점포 창업

작성자
제일좋은전람
작성일
2018-07-11 17:18
조회
154



소형이사 전문기업 ‘㈜짐도리로지스틱스’는 1998년 화물운송 시장에 첫발을 내딛은 후

19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합리적인 가격정찰제와 전문화된 서비스를 통해 1인 고객 및 젊은층의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품질 및 총 16개의 유형별 패키지 상품과 전화만으로 상담에서 계약까지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편의성도 제고시킨 결과 2017년 기준으로 241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짐도리만의 원스톱 창업 시스템은 본사에서 초기 화물차량 구입부터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취득,

영업용 번호판 등록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사업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아무 어려움 없이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짐도리로지스틱스의 장우진 대표는 “1톤 화물차량을 이용해 약 1천만원 대의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어 무점포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며 “무점포 창업의 경우 무엇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한데, 짐도리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수익의 안정성은 극대화하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짐도리는 사업용 화물운송 자격증을 취득하고 합법적인 영업용 번호판을

등록하기 때문에 이사 서비스는 물론 화물운송 서비스도 병행할 수 있어 월 순수익 1천만 원 이상을

올릴 수 있는 ‘평생직장’이 되기에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협력시스템을 통해

본사와 점주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업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