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도 바꿀 만한 맛’이라고 중국 시인이 칭송했다는 복어. 시원한 국물 맛으로 숙취 해소는 물론 몸보신으로 먹는 복국. 하지만 고가의 가격으로 쉽게 접하게 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 복어 요리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남도복국’은 고급재료인 복어를 좀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한 곳으로, 맛과 든든함, 거기에 가성비까지 겸비했다. 밀복(7800원), 까치복(9800원), 참복(1만3800원) 3가지 종류의 전골이 이곳의 주 메뉴다.
2월 25~2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제일 창업박람회 in 부산"에 참가하여 창업상담을 진행한다.
복어의 종류에 따라 가격대가 다르지만 1만 원대 안팎으로 여느 복어 전문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갖은 야채와 콩나물이 들어간 시원한 국물 맛과 살이 통통하게 오른 복어 살을 한 입 먹으면 몸에 힘이 불끈, 기분 좋은 거뜬함이 느껴진다. 바삭한 복튀김(1만5000원)은 아이들에게 추천 메뉴. 가시가 발려 있어 좋을 뿐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한 튀김 맛은 남녀노소 인기라고. 매콤한 양념의 복불고기(1만2000원), 콜라겐 가득한 새콤달콤한 맛의 복껍질 무침(1만 원)도 독특한데 복껍질의 오도독한 식감 때문에 즐겨 찾는 이들이 많다. 이 모든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복종류에 따라 1만7000~2만2000원)가 있다.
2인이 가서 시키지 못하는 요리에 대한 아쉬움을 한번에 해결해주기 때문에 좋다. 튀김과 무침의 조화에 시원한 복매운탕의 개운함, 또 매운탕 국물에 즉석으로 끓여 먹는 마무리 국수까지! 건강한 재료를 기본으로 다양한 연령과 입맛 모두 만족시키는 복어 전문점이다.
남도복국은 현재 부산 온천장점 외에 20여곳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창업비용은 8천만원대 이다.
2월 25~2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제일 창업박람회 in 부산"에 참가하여 창업상담을 진행한다.
<출처=제일창업경제신문>
언론보도
[제일창업경제신문]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남도복국
2021-02-24 · 조회 974